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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기사

"정신병원 내 인권유린 조사하고 장애인 인권 보장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20-05-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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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장애인단체, 합천 정신병원 사망 사례 들며 "인권유린 심각"

경남 장애인단체 기자회견
경남 장애인단체 기자회견


경남장애인인권연대 등 11개 장애인단체는 7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는 정신병원 내 정신장애인 인권유린을 조사하고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라"고 요구했다.


이 단체는 지난달 합천 한 정신병원에서 간호사가 넘어뜨려 사망한 A(55) 씨의 사례를 들어 정신병원 내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권유린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아직도 우리 사회는 정신장애인을 사회와 격리된 수용시설에 모아놓고 이들의 인권에 대해 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입원 중심의 정신보건 정책은 병원을 수용시설로 만들고, 이런 시스템이 지속하는 한 정신장애인의 인권 문제는 해결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정신장애인의 인권을 보장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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